210g의 미러리스 Dslr 소니가 2월에 발매 (210gのミラーレス一眼 ソニーが2月に発売)




소니는 본체를 210g까지 가볍게 한 렌즈교환식 미러리스 Dslr "α5000"을 2월 7일에 발매한다.
같은 사이즈의 화상 센서를 넣은 렌즈 교환식 카메라로는 "세계 최경량"이다. 2010만 화소로 사진이나 동영상 처리속도가 기존 제품보다 3배가 빠르다. 셀카도 씩기 쉽도록 액정 모니터가 위쪽으로 180도까지 움직인다. 본체 판매만이 아니라, 렌즈 1개를 함께 구입하면 5만 3천엔 전수, 2개 구입하면 7만 8천엔 전후로 상정하고 있다. 


ソニーは、本体を210gまで軽くしたレンズ交換式のミラーレス一眼カメラ「α5000」を2月7日に発売する。同じサイズの画像センサーを入れたレンズ交換式カメラでは「世界最軽量」としている。2010万画素で、写真や動画の処理速度が従来品より3倍速い。「自分撮り」がしやすいように液晶モニターが上方向に180度まで動く。本体のみの販売はなく、レンズが1本付くと5万3千円前後、2本付きは7万8千円前後を想定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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