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애니매이션 프로젝트 <은하영웅전설>이 본격 시작

 



2015년에 Production I.G에서 신 애니메이션 프로젝트로 발표됐던 <은하영웅전설>의 프로젝트의 본격 시작 및 오프닝 비주얼을 5월 10일 공식 사이트에서 발표했다.

공개된 비주얼에는 아득한 별들을 올려다보는 금발의 청년. 얼굴은 안 보이지만 공개와 동시에 인터넷에서는 라인하르트가 아니냐는 의견이 올라오는 중이다.

 

은하영웅전설은 다나카 요시키의 SF 소설이 원작이다. 애니메이션은 1988년부터 2000년에 걸쳐서 OVA로 제작된 본편 110화, 외전 52화의 장편 시리즈가 존재하나 이번에는 앞에서도 이야기한 것처럼 Production I.G가 애니메이션 제작을 담당한다. 기획, 제작에도 쇼치쿠 프로덕션과 함께 이름을 올리고 있다.

 

배역과 내용, 방송일시 등은 아직 불명이나 9월 20일 19시부터 신주쿠 문화센터에서 <신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은하영웅전설 이벤트 ~별들의 해후~>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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